HIIT병행1 슬로우조깅 가을 러닝 후기, 50대 남성의 케이던스와 심박수 비교 슬로우조깅, 가을 되니 여름과 달라진 점 3가지 아침 공기가 서늘해지면서부터 슬로우조깅을 나가는 제 마음가짐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. 한여름에는 숨이 턱까지 차오르던 일산호수공원 코스가 요즘은 훨씬 수월하게 느껴져서, 같은 운동인데도 계절마다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. 50대 남성에게 계절의 변화는 관절과 심폐가 먼저 알아채는 모양입니다. 비출근일마다 일산호수공원에서 40-50분씩 뛰어온 지도 두 달이 넘었습니다. 여름 내내 땀을 뻘뻘 흘리며 버텼던 기억이 아직 선명한데, 가을로 접어들면서 달라진 점을 세 가지로 정리해 봤습니다. 평균 심박수는 130bpm으로 그대로인데 케이던스와 페이스가 달라졌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. 하나도 안 바꾼 것들은 뒤에 표로 함께 적었습니다. 슬로우조깅.. 2026. 10. 8. 이전 1 다음